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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6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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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1월은 업무보고 지나고 명절 지나고라도 2월 초에라도 그런 데 기관 방문을 해서 저희들 또 시설들에 대한 관심을 좀 갖고 있고 그분들이 또 원하는 방향성에 대한 게 있거든요. 저희들이 다 수용할 수는 없지만 지역 내에서 그분들하고 또 이 유대관계라든가 같이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의회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집행부 쪽에서도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관장협의회 같은 뭐 정례회를 만들어서 하겠지만 또 의회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좀 다를 수가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써주시고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하나 제안드리고 싶은 게 이제 스마트 의정시스템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줬으면 좋겠다. 저희들이 이제 지금 뭐 간담회를 한다든가 이 회의를 한다든가 일정 관련해서 지금 페이퍼로 계속 주고받고 하다 보니까 분실이 되거나 또 이제 이게 데이터베이스화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나중에 자료를 찾는 데도 상당히 시간이 걸리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여러 지자체에서 아마 의원님하고 직원들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은 집행부에서 쓰고 있는 새올시스템 같은 게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의원님들이 간담회장이나 이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자료 등에 대해서 조금 이게 데이터베이스화가 되어 있으면은 나중에 자료검색도 쉽고 편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 불필요하게 페이퍼를 많이 생산해 내는 부분에 있어서도 경비 절감 차원에서도 좀 괜찮지 않나. 그래서 스마트 패드 도입을 고민을 하셨었는데 단순하게 이제 스마트 패드를 지급해 주는 게 아니라 거기에 시스템을 탑재해서 또 지금 의원님들 방에 있는 각 PC라든가 이런 부분들하고 연계가 되어 가지고 의원님들도 수시로 자료를 이렇게 찾아볼 수 있게끔.

지금 새올을 접근권한을 안 주고 있잖아요, 의원님들은.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