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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289회 제7총무위원회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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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케이, 23년 4월요. 이것도 벌서 2년 반 정도 됐잖아요, 앞에 황재용 위원님께서도 얘기했던 부분이고 저희들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진짜 뭐 너무 답답한 게 너무 많아요. 공약이라는 건 조금 전에 말씀했듯이 지켜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만약에 지키지 못하고 하다가 안 됐을 경우에는 빨리 포기하는 부분도 과감한 포기를 해야만이 그래도 그나마 지역의 어떤 혼란을 막을 수 있는 부분인데 우리가 원하는 테르메그룹의 어떤 워터파크 실제로 가봤지만 너무너무 좋습니다, 시설이...

당연히 문경새재 관광단지 조성해서 거기에 유치된다면은 엄청나게 좋지요. 그런데 이 부분을 갖다가 이제 그쪽에서 그룹에서도 얘기하는 부분이 처음부터 우리 나왔던 부분이 하늘길, 케이블카 그다음에 테르메그룹의 워터파크 3개 하나를 만드는 거였거든요. 그랬을 경우 이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거든요, 케이블카와 하늘길이 없으면 테르메그룹에서 워터파크가 들어옵니까, 팀장님!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못 들어옵니다, 안 들어옵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은... 그래서 우리가 모든 이 내용을 알기 때문에 케이블카 할 때 하늘길하고 같이 해라, 케이블카가 목적이 아니고 하늘길이 목적 아니냐, 하늘길을 보기 위한 교통수단이 케이블카 아니냐, 그래서 대성하고 원만하게 해서 위에 하늘길도 함께 작업할 수 있게끔 해라, 그런데 지금 대성하고 원수 졌잖아요.

케이블카 만들어 놓으면 뭐 합니까, 하늘길은 어떻게 할 건데요, 그러면 그 위에 지금 들어가는 입구에 관봉에다가 지금 그 산림녹지과에서 지반 검사 하려고 들어가려고 하니깐 대성에서 막아놨다면서 못 들어오게요. 그럼 케이블카 꼭대기에 올라타고 내려가면 그냥 울타리 쳐놨어요, 그게 두 개가 완성돼야지 그 테르메 워터파크가 들어왔을 때 삼위일체가 돼서 관광지가 만들어지는 거고 이 테르메에서도 원하는 게 하늘길과 케이블카가 만들어져서 자기네들이 들어오겠다는 얘기거든요. 우리는 처음부터 이걸 갖다가 내용을 들어왔고 지금까지 진행되는 걸 우리는 누구보다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은 너무 잘 알잖아요, 이 내용을..

그런데 너무너무 끌려다녀요, 도대체 뭐가 있는지... 맹 담당 부서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조금 전에 얘기했다시피 저희 위원들이 봤을 때는 이것도 똑같이 숭실대하고 허무맹랑하게 보이지 않는 구름을 잡고 있어요, 지금요. 지금까지 진척된 게 뭐 있습니까, 자 진척된 거는 우리 문경시에서 한 것밖에 없어요, 관광지 지정해 가지고 지금 땅 매입하고 있지요.

지금 매입 어느 정도 들어갔습니까, 그거는 담당 부서가 아니라서 모를 수도 있는데...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