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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289회 제7총무위원회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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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시아 권역 해가지고, 송도는 나와요, 송도도 나오고 뭐 싱가포르 했다는 것도 나오고 문경이라는 거는 언급 한마디도 없습니다, 자체가. 이러한 부분도 뭔가 우리가 이것도 똑같아요, 계속 지금 하는데 1조를 투자한다, 뭐 7,000억 투자한다고 그랬다가 이제 1조까지 올라가고 막 이러는데 업무협약을 정말 우리가 투자를 한다고 그러면 의심되는 게 그때의 테르메에서도 조건을 건 게 하늘길, 케이블카, 테르메그룹 이거 티켓을 올티켓을 하자는 그러한 조건을 제시했었는데 지금 사업이 불투명하잖아요. 케이블카도 지금 당초에는 2026년도 1월에 해돋이를 본다고 그랬는데 이제는 2028년도 해돋이를 본다고 하는데 하늘길 사업은 막막합니다, 아무것도 이루어지질 않았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뭔가 아니면 본사하고의 뭔가 협약이 있어야 되는데 코리아하고 우리 사무실하고만 해놓은 거잖아요, 그래 이 부분도 우리 언론보도에도 다 나와요. 그런데 이것도 실질적으로 뭔가가 특별한 우리한테 내용이 없다, 아직까지... 그러니깐 시민들한테 계속 그냥 똑같아요.

숭실대나 테르메나 하늘길 다 사탕발림이에요, 지금 현재... 정말로 맛있는 음식을 줘야 되는데 계속 사탕발림 이렇게 하고 있으니깐 계속 끌고 오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좀 믿음이 덜 간다는 의견이 많아요, 시민들이...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본사하고의 이러한 정확한 추진이 필요하다, 그래야지만이 우리도 공신력이 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