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말씀 다 하시는데 사실상 공약은 지키라고 있는 게 공약인데 이 공약이 지금 이제까지 3년을 넘게까지 3년 반 동안에 시민들한테 계속 변명만 하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지금 변했어요. 지금 숭실대 내부에서는 지금 합병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한 개도 없고 졸업생 또 재학생 다수가 합병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이렇게 보도가 나와 있어요. 우리 문경시에서도 지금 한 거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다시피 아무것도 결과물이 도출된 게 없으니까 시민들한테도 우리가 얘기할 게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님은 항상 나가면 잘 되고 있습니다, 될 겁니다, 이렇게 얘기하시라는데 뭔가 보여주기식이나 이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결과물이 없다, 이러한 부분이 좀 안타깝다, 되면 좋지요, 그런데 문경대에서도 아직까지 미적지근한 그러한 항상 내용을 얘기하시고 앞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뭔가에 확실한 구심점이 없으면 이 부분은 상당히 하기가 힘들 거다, 라는 그런 견해입니다. 앞으로 하여튼 정책단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가지고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