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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89회 제7총무위원회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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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팀장님. 거기 숭실대가 올해 13개 학과에서 전부 다 미달이 됐어요. 그 사람들도 거기에서도 지금 미달이고 그 사람들이 이쪽에 오려고 하면 학부모하고 학생들이 70% 이상 찬성을 해야지 되는데 그 학교에서도 지금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미달인데 여기까지 오겠어요, 내가 학부모라도 찬성 안 할 거 같아요.

그런데다가 실제로 지금 3년 반 동안 성과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친선 관계 뭐 그냥 뭐 자매결연 비슷한 그런 관계 정도지 진전된 게 하나도 없고 또 그러다가 실제로 또 인력은 맨날 투입돼 가지고 낭비를 하고 있고 그 시간에 그 열정으로 좀 차라리 다른 거를 계획하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하고 이 보고 들어올 때 저희들은 사실은 위원님들은 크게 기대도 하지 않아요. ‘아유 또 이거구나, 이렇게 또 힘든 걸 왜 계속하고 있지?’ 사실 그런 생각뿐입니다.

그래서 뭔가 좀 성과가 조금이라도 보이고 한 단계 올라갔다는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뭐 그냥 그대로 계속 제자리걸음만 계속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지금 다 모집이 미달 중인데 뭐 여기까지 오려고 할 수 있을지 하여튼 잘 그 여러 가지로 분석을 하셔서 빨리 판단을 해가지고 이렇게 우리가 좀 피로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안 느끼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길 바라고 하여튼 빨리 좀 결단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또 다른 계획을 얼마든지 세울 수 있잖아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