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22년도에는 종합지수가 B등급이었었는데 23년도에는 C등급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교통안전지수는 총 여섯 가지 분야로 합으로 결정이 되는데 특히 교통약자 그리고 자전거 및 이륜차 분야에서 취약합니다. 그리고 좀 전에 말했던 교통약자 분야는 D등급으로 맞았습니다.
그중에 어린이 분야는 비교적 양호했으나 노인 관련 분야는 전체 평균이 78점인데 중구는 76점으로, 취약한 부분으로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행자와 고령운전자를 위한 좀 안전 대책 마련이 자체적으로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이 설명해 주신 것처럼 조금 전에 291페이지에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D등급을 맞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교육을 실시할 때 장소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검토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경각심을 좀 가지고 적극 모색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