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공유주방이라든지 공유오피스를 들어가 보니까 대관율이 좀 약해요. 예, 그게 좀 아쉬운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조금 홍보가 미약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좀 들고요 그리고 이제 프로그램도 물론 이제 예산액이 적다 보니까 한정적이기는 하겠지만 특강 같은 경우에는 일류일 수 있지만 요즘 이제 관심도 있는 이제 각자의 소질을 개발하는 특히 이제 우리 중구 같은 경우는 성심당 효과로 해서 쿠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많잖아요?
그런데 조금 단발성이라는 것 같아요. 그냥 7월에 한 달 뭐 한 4회 정도 운영하고 끝나고 그러면 이것 가지고는 뭐 쿠킹이라든지 베이커리가 크게 막 이제 늘 수는 없을 것 같거든요, 실력면에서. 그리고 이제 또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데가 있잖아요?
거기랑 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좀 찾아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일단 앞으로는 새로 위탁하시는 분이 잘 해내셔야 되는 부분이시잖아요? 예, 그래서 좀 활성화 될 수 있게 이 부분도 같이 이제 위탁업체가 선정되시면 이렇게 좀 저희 구 차원에서 요구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