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이 좀 하나 아쉬운 것은 지금 이 지하상가상점가나 대흥동상점가나 지금 은행선화동상점가나 상당 부분 이제 업종이라든가 또 이제 그 소비층이라든가 또 이 3개의 상점가가 고유의 어떤 특성을 좀 가졌으면 좋겠는데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좀 있어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제 보통은 이제 맛, 그 다음에 멋, 그 다음에 흥이라는 이 세 가지 테마를 가지고 이 상권 활성화에 이제 주제를 잡아가는데 우리가 이 세 구역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화될 수 있도록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좀 해주시고 두 번째는 휴식공간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제 아까 오한숙 위원님도 이제 주차문제도 말씀을 하셨지만 타 지역에서 오거나 했을 때 이 상점가나 이렇게 돌면은 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들이 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한 번 고민을 좀 이제 쉽게 하면 전통시장 가면 고객쉼터 같은 기능을 할 수 있는 그런 센터 같은 것도 한 번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부분 하고 주중 하고 주말 하고 상권에 있는 상점가들이 이 영업을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너무 격차가 많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주말 같은 경우는 지금 이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되는 곳에 주말에 가보면은 거의 대부분이 문을 닫아 있거든요. 그러니까 5시 이후에는 오픈을 하는데 그 전에는 거의 문을 닫고 있어요.
그런 부분도 한 번 이 상권마다 조금 이렇게 교류를 해서 이렇게 교차적으로 쉬는 방안도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전체적으로는, 그리고 업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제한도 좀 가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러니까 전주 한옥마을이 성공하게 된 그 배경에는 이제 그런 부분도 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음식점이 들어올 때 일부 업종은 이렇게 차단을 좀 시켰어요, 그 특성 고유특성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데 저희들 여기에 이제 지금 보면은 뭐 유해업소들도 상당 부분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가족들과 또 이제 젊은층들이 오는 데에 좀 악영향을 미칠 수 있고 또 전체적으로 이 구역의 이미지에도 좀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같이 고민을 해서 진행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