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중앙초등학교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이제 목동·종촌동쪽에 이제 연관이 되어 있고 그래서 저희들 또 이제 유보통합으로 해서 이제 그 보육이 그쪽으로 넘어갔지만 교육 관련해서 평생교육에서 좀 하고는 있지만 그 저희들 전반적으로 이 중구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전담인력도 좀 중장기적으로는 필요하지 않겠나, 왜냐하면은 이제 신규 아파트단지들이 많이 들어서면서 그런 이제 이 학원가라든가 또 초·중·고 이 학교 주변환경 특히나 지금 선화초등학교 같은 경우도 상당히 문제가 많거든요. 지금 전부 다 공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이제 그 공사장 주변을 이제 통학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 교육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하고 협의를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관련된 전담인력도 좀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 번 실장님께서 좀 고민을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올해에만 해도 또 은행선화동에 신규 아파트단지 2개가 입주를 하고 또 대흥동이라든가 이제 유천동 지역도 계속해서 이렇게 들어오는데 그렇게 했을 때 과연 이제 그 입주민들한테 우리가 중구에서 내보낼 수 있는 것들이 첫 번째는 이제 그 연령대 어르신, 어른, 이제 학부모들 또 이분들한테는 그 교육에 관련된 것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좀 우리가 선도적으로 제시를 좀 할 수 있고 협의를 할 수 있는 창구 같은 것 그런 전담인력이 좀 하나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그것을 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