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그 마을에서는 항상 저런 게 있어요, 산업단지에 대한 어떤 피해 의식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같이 이렇게 기업체에 근무하는 분들과 마을 주민이 같이 이렇게 더불어서 할 수 있는 그런 문을 좀 개방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해보세요, 왜냐하면 그날 마을 주민들도 오셨거든요,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모로 뭐를 채울 건지도 기업체 대표들만 하는 게 아니고 기업체 대표도 그날 많이 안 왔어요, 사실은 보니까, 몇 분 안 오셨더라고 마을 분 몇 분 오시고 뭐 공무원들이 많이 계셨고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마을 주민하고 기업체 같이 해가지고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또 나아가서는 비즈니스센터가 사실은 저희들 무역센터 비슷하게 어떤 활발하게 업무를 봐야 되는 그런 공간이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