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거기도 거의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냥 스톱 상태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거의 그렇게 많이 많은 분들이 가시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활성화가 안 돼 있고. 그런데 보니까 대흥동에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도 이것 보니까 이 지금 이 사업과 좀 유사한 사업 내용인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이 재정 여건이 힘들어서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좋은데 이 취사선택의 문제도 좀 신중해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무조건 가져오는 게 아니고 정말 이것을 가지고 와서 주민들한테 많은 주민들이 그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또 해야 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관리의 문제도 또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 되거든요. 그래서 몇 몇 이 또 이 공모가 되고 난 이후에 지금 저희들 그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 2016년인가 2017년에 되고서 지금 단 한 발자국도 못 나가고 있잖아요? 그 국비사업으로 공모됐다고 해서 막 대대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10여 년 가까이 와 가는데도 안 되고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면밀히 좀 체크를 해야 된다. 왜냐하면은 할 때는 좋았는데 지금 답보상태에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또 그 민원들도 제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재정은 재정대로 힘들고 그러니까 이제 그 정책개발실장님께서 또 정책개발실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면밀히 잘 좀 체크를 해서 진행을 좀 해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