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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67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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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시 하고 행정소송을 하든지 어쩌든지 도시공사 하고 행정소송을 하더라도 손을 떼라든가 우리 자체에서 하겠다라든가 뭔 결정을 해야지 이러다 보면은 사업비는 계속 늘어나고 위치도 결정 못 하고. 지금 보세요, 성심당 때문에 우리가 성심당 때문에 여러 가지 혜택을 지금 덕을 많이 보고 있잖아요? 도움을?

왜냐하면 이쪽 지금 상권이 알게 모르게 굉장히 많이 살아났습니다, 이쪽 상권이. 중구 전체 상권이 성심당 하나 때문에 거기에다가 야구장까지 연계돼서 아주 저녁에 야구 끝나고 9시, 10시 되면은 야구장에서 거진 한 1만 5,000명이 걸어내려와요, 걸어서. 우리가 선거운동 할 때 여기 위원님들은 다 보셨지만은 야간에 야구 끝나고 나면은 그 많은 인원이 은행동, 대흥동쪽으로 다 걸어내려와요, 거진 한 70%가.

예? 그런데 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저녁에 맥주 마시고 소주 먹고 뭐 야식 먹고 상권이 밤에 얼마나 많이 살아났습니까? 이때 주차장 확보가 급선무 아니에요?

지금? 주차장 때문에 난리도 아니고 야구장 주변은 주차 때문에 하루에 막 우리가 200대씩 스티커를 떼고 있더라고요, 하루에. 그쪽 주민들 원체 반발이 심해 가지고.

예? 그런 상황에 지금 이게 벌써 2019년도에 이게 공모사업이 돼 가지고 선정이 됐던 건데 지금까지 삽도 못 뜨고 아직까지 위치도 여기를 하네 안 하네 하고 지난해에 용역비로 1억씩 들여 가지고 돈은 내버려놓고 지금 용역을 끝내놓고도 지금까지 위치를 또 다시 바꾼다, 이것 의회에서는 지금 이것 위치 바꾸는지도 몰랐어요. 이것 지금 얘기 들은 거지 이번에.

지난해에 중회의실에서 그것 하고서 다시 축소해서 상생주차장을 그냥 지하로 원위치에다가 건설하는 걸로 결정을 했지 않습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