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국장님이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정말 그런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하는 과정에는 정말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 맞다고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런데 지금 뭐 새로운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이 되면서 신규사업들이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럴 때마다 모두 다 인력을 다 늘릴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좋은 프로그램도 정확하게 활용을 하지 않고 제공을 하지 않는다면 그게 과연 필요한 사업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국장님.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처음에 온마을돌봄사업에 편성된 예산 3,000만 원을 세워줬을 때는 그에 해당되는 그런 사업들을 기존 인력에서 충원할 수 있게, 할 수 있게 했었는데 지금 어쨌든 말씀을 들어보니까 사업도 다양하게 있고 또 부수적으로 또 하고 싶어 하는 연결해서 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하려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력을 뭐 늘 이렇게 사업할 때마다 다 늘릴 수는 없기 때문에 일단은 그 부분도 국장님도 한 번 더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뭐 여러 가지 운영들을 하려면 인력 확보가 가장 중요해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안타까운 좀 상황에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좋은 사업이 있는데도 결국 주민들이 정확하게 지원을 받지 않으면 그 피해도 결국 주민들한테 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 번 더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또 이런 다양한 좋은 사업들을 통해서 지역의 돌봄사각지대를 좀 줄이고 그리고 온전히 준비된 체계 속에서 구민들에 좀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될 수 있도록 조금 여기 팀에서도 한 번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또 이번 추경 논의 과정에서 뭐 위원님들이 방향을 잘 세워주신다면 그런 부분도 잘 재검토 해 봐야 되지 않나, 인력 활용에도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재검토 해 보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