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군요. 그래서 올해 1월에 주요 업무에서 많은 위원님들이 예산 삭감으로 인해서 걱정해 주셨고 그런 대체적인 뭐 예산 확보라든지 민간 협력 강화라든지 사업 재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 등에 대해서도 함께 잘 검토해 주시고. 치매안심센터 같은 경우는 집행률이 100%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령사회 핵심 대응기관으로서 좀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결된 통합돌봄의 기반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요. 주민들의 치매예방 관리 수요가 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번 감액 편성이 단기적인 예산 조정에서 그치지 않고 좀 중장기적인 치매예방 및 인지 건강 서비스 축소에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기 때문에 당연히 뭐 최선을 다하시겠지만 그런 말씀보다 좀 주요 필수 사업을 하실 때 좀 우선순위 조정이라든지 예산의 자원 발굴이라든지 타 부처 연계 사업 통합 운영이라든지 이런 좀 대안적인 접근이 병행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다 같이 감안을 해서 좀 방안을 검토해 주시고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