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언론상이 아니라 지금 현재 있는 저희 중구청에 이제 그 있는 분들에 대한 불만사항도 그것이지 않습니까? 낮은 임금, 그 다음에 뭐 악성민원 부분, 그 다음에 조직 경직성, 업무 부담 이렇게 딱 짜여져 있어요. 이게 어떤 조사를 해도 저연차 공무원들의 문제점을 조사하는 용역 수차례를 제가 논문까지 봤지만 이 틀에서 벗어나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 제시한 해결책 또한 다 똑같습니다. 그 우리가 이걸 조사를 한들 만약에 임금문제를 가장 그게 좀 올라서 행복한 공직생활을 할 수 있겠다. 해결해 주실 수는 있으세요?
그러니까 용역을 통해서 실질적인 대책을 주지 못하는 이런 뻔한 용역을 하시느냐라는 문제, 그 다음에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한 대로 지난해, 올해 수차례 여러 기관에서 이분들한테 전화해 가지고 행복하십니까? 왜 자꾸 이직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공직문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매일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답변을 해요, 나아지지도 않고. 그럼 피로도만 더 쌓여요. 이런 부분이 이제 공동대응을 해서 해결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우리 자체 내에서 해결을 하자 해서 힐링프로그램, 뭐 악성민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그 제도나 예산을 투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