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작년에 하셨어야지요. 그런데 지금 조례에 급하게 올리면서 같이 예산을 올리시고 아직 공고도 안 돼, 공포도 안 됐지요? 공포도 안 된 상황에서 저희가 이것을 예산을 집행해 주면 지금 여기 집행부가 이런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같이 동시에.
이런 사례가 발생을 하면 결국은 다음번에도 집행부가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뤄도 저희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해줘야 된다는 거지요. 그리고 본 위원이 처음에 해서 이제 여기도 준비는 나름 하셨겠지만 과장님 하고 팀장님 이렇게 오셔서 이런 부분들이 좀 될 수 있는 타당성을 좀 같이 연구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려서 감사하게 찾아오셨어요. 그런데 만약에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집행을 안 해주면 위원들이 문제인 거고 그것은 아니잖아요?
해주고 싶어서 타당한, 그런데 타당한 이유가 첫째로 오셨던 게 타 구도 해줘서. 그것은 타당하지 않아요. 타 구도 지금은 통계목에 안 맞잖아요?
저희는 다시 새롭게 하는 상황에 그것을 또 위반하면서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럼 그 전에 21년도부터 계속 하셨어야지요. 그런 상황에 여기에 지금 올려주셔서 이것을 집행을 해달라 통과를 해달라 그럼 위원님들의 얼굴은 뭐가 되냐는 거지요. 안 해주고 싶지 않아요, 같이 연구해 보자고 말씀을 드렸고 방법도 찾아오라고 저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오면 오히려 위원님들은 진짜 난감한 상황인 거예요. 지금 공포도 안 됐어요. 공포도 안 됐는데 이것을 어떻게 통과를 시켜줘요?
그래서 조금 일을 하실 때는 좀 체계적으로 좀 장기간 안목으로 좀 봐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좀 드리고 싶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