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중·장기 과제도 상당수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업들을 일단 그 용역 결과에 나온 사업들을 추진해 보고 거기에서 도출된 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고도화를 위한 용역을 추진하는 게 맞지 지금 이 생활인구 증대 전략 수립 용역 4개월짜리 이 용역을 태워서 얻어질 수 있는 게 저는 그 관광개발 수립 용역 하고 중복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이 기본적으로 이제 이 생활인구를 할 때 도시계획이라든가 인구통계, 상권 분석 이런 이제 행정 데이터들에다가 도시재생이나 도시계획, 그 다음에 행안부에 있는 생활인구 개념이나 인구 소멸 대응 관련된 것들을 엮어서 생활인구에 대한 개념 정리나 그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보고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굳이 우리가 여기에 그 기존 데이터나 또 기존에 우리가 유사한 그 관광개발 용역을 한 사례가 있는데 중복적인 이 사업을 해야 되느냐라는 부분이고 중구가 현재 성심당이라든가 야구장을 통해서 지금 유동인구를 상당히 끌어모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지금 이 생활인구를 통해서 상주인구를 늘려가는 방향까지 우리가 가야 된다는 말이지요. 그랬을 때 지금 이 생활인구 연구 용역이 중·장기적인 계획이라기보다는 너무 단기성에 치우칠 수 있는 우려도 좀 있다, 거기에 비해서 비용이 조금 과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것은 이 관광자원을 활용한 이 계획이 나와 있으니 그것을 로드맵대로 실천해 가면서 거기에서 도출돼서 좀 보강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한 번 잡아보는 것도 좀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