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 지금 말씀하셨듯이 지금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기준인건비라든가 여러 가지 걱정함에도 불구하고 구에 조금 더 장기적으로 해서 필요한 정책들을 하나 하나 발굴을 해서 반영하고자 하신 목적은 있겠는데 일단 단기적인 것조차도 어려운 상황에 그 구 재정을 위해서 여러 가지 지금 행복버스 같은 경우도 결국은 위탁 주셨잖아요? 거기에서도 발굴을 하기 위한 거였고 여기도 8,000만 원 이상을 게다가 5개월에 8,000이거든요. 그럼 이게 만약에 내년으로 가면 12월이면 12개월이면 큰 금액이거든요.
그만한 효과성을 게다가 지금 이분들 계약 5년 하신다고 그러셨지요? 장기면 최소한 10년이에요. 이분들이 다시 재계약을 안 하신다고 하면 조금씩 다 달라지고 그때 가면 저희 또 이 중구 사정은 다 달라지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순서라는 게 있잖아요? 기획실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재정 상황을 좀 고려하면서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부터 순차적으로 해서 정말 구민이 체감할 수 있게끔 해주시고 나서 해주시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계속 지금 전반적으로 이렇게 예산은 여러 가지는 올라오는데 결과물적으로는 늘 막 불안하고 우여곡절을 겪어야 하는 이런 상황들이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실장님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지금 실장님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서 근무하신 게 한두 해가 아니시잖아요?
그럼 솔직하게 있으실 거란 말이시지요. 그래서 일단 이렇게 해서 올라왔으니까 통과하는 게 아니라 정말 이렇게 정말 목적성에 맞게 구민을 위한 건지 한 번 좀 솔직하게 좀 말씀이나 한 번 듣고 싶다라는 생각도 사실은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