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이 자동차 진단을 해 주는 거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본 위원도 이 행사를 할 때마다 의회에 와서 작년 같은 경우, 올해, 올해도 와서 어떤 형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저도 봤거든요. 저희 위원회이다 보니까 봤는데 사실은 빠르게 회전을 하기 때문에 줄을 서서 차가 이렇게 이동하고, 하고, 하고, 이렇게 교체하고 또 돌면서 뭐 교체하고 이런 상황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짧은 시간 안에 이 자동차진단기로 진단해 주고 이게 가능한지 사실 이런 생각이 본 위원은 사실 조금 들고.
그리고 정비조합이나 자동차 정비업체 등이나 이런 장비를 보유한 민간 업체하고 협업을 해서 대체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닙니까? 이게 1년에 어쨌든 뭐 다른 부분도 지금 구상 중이라고 하셨지 계획하신 건 아니잖아요? 어쨌든 주가 추석 귀향길 차량 무상점검이라면 이게 굳이 이렇게 2대를 구입해야 되나, 아니면 이렇게 대체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