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럼 이제 8월부터 문중 하고 매칭이 돼서 이분들이 업무를 하는 중간 중간에도 문중에 관련된 안내사항이라든가 문의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축제 때까지 전담을 하셔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전에 저희들이 문중 도우미를 제도를 도입했다가 이제 중단을 한 이유들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냥 안 한 게 아니잖아요? 여러 가지 직원들에 관련된 그 문제들이 발생이 돼서 그 중단을 한 건데 이번에 그런 부분들이 해소가 될 수 있느냐, 그러면은 이 문중을 맡고 있는 직원들이 효문화뿌리축제의 개념이나 축제 방향이나 전체적인 프로그램 흐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다 꿰고 있어야 된다는 문제예요.
그게 물리적으로 지금 가능하겠느냐? 또 문중들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이분들이 모르면은 또 문화체육과에 문의를 하고 거기에서 답변을 들어서 또 문중에 통보를 해주고 이런 부분들이 본연의 업무를 하면서 가능하겠느냐라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