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이제 전통시장하고 그리고 성심당하고 다 연계해서 이 주차장까지 딱 되면, 뭐 활성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총의 역할이 될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그런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고 주차 면수도 처음에는 400면이었다가 294면이었다가 119면으로 거의 4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 부분도 너무 안타깝고 지금 상인들도 엄청 많이 기대하고 있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다시 또 돌고 돌고 돌아서 또 원점이 되고 돌고 돌고 돌아서 원점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답답해, 모든 사람들이 다 답답해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실현 가능한 로드맵을 구에서도 좀 제시해 줘야 되지 않나 또 주민들도 너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조금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잘 협의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빨리 됐으면 좋겠다고 국장님도 많은 염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