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형진 의원 발언
위원 공공운영비는 집행잔액이 총 4,602만 원 잔액이 발생했고 이는 2023년도 잔액 1,497만 원의 세 배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집행률이 83.48%로 떨어졌습니다. 공공운영비는 보다시피 자동차세, 보험료, 등록세, 감정평가 수수료, 조달 수수료 등 고정, 고정수선경비 항목으로 고정돼 있어 매년 단가와 발생 시점을 일정 수준 예측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수천만 원 단위의 잔액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차량 보유 대수를 보면 2024년 1월 기준 97대, 25년 1월 기준 99대로 불과 2대 증가에 그쳤습니다. 운행 대수, 운행 거리, 정비 이력 등 기준으로 유류비, 정비비, 세금 예산을 산정했어야 하는데 운행량이 큰 폭으로 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에는 오히려 예산이 549만 원 증액하여 편성하셨습니다. 이렇게 2024년도에 4,600만 원이 남은 사항이었는데도 증액 편성한 배경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