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런 자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런 단체가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도 사실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단순히 아시는 사람들만 아는 분들도 너무 많기 때문에 단순히 동에다만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중구 홈페이지나 이런 데에 뭐 새마을부녀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어떤 부분이 있는지, 지역사회 연계가 어떻게 되는지, 좀 이런 부분들을 세세하게 안내를 해서 좀 이렇게 뭐 집에서 일 안 하시는 부모님들 이렇게 봉사하고 이러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분들이 이거를 보고 ‘아, 나도 가서 좀 도와야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사실 그런 노력도 하지 않고 뭐 통장님이나 주변에 아시는 분들만 이렇게 끼리끼리 자꾸 하다 보니까 뭐 여기 있는 단체에 있는 분이 또 여기에도 계시고 저기에도 계시고 동일하게 있는 부분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서는 그냥 늘 하던 홍보가 아니라 좀 방향성을 좀 바꿔서 참여할 수 인원이 있는 대상을 찾아야 되는데 너무 동일하게 홍보하시고 동일하게 “격려했는데 없었다”라는 답변만 하시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기는 합니다. 그리고 청장님이 지금 계속 앞으로도 계속 계획하고 계시고 이런 사업들이 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밑바탕이 깔려야지 이루어지는 사업들이 너무 많은데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다고는 하지만 그런 성과가 그렇게 많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에도 조금 더 자발적인 참여를 할 수 있게 홍보를 좀 다양한 방법으로, 이게 뭐 SNS, 뭐 페이스북 이런 게 아니라 홍보 방법을 조금 더 이거에 대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정확하게 안내를 해 주는 부분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앞으로도 좀 이런 예산이 미집행잔액이 좀 줄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뭐 활동을 하다 보면 좀 행사성으로 위주로 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좀 그런 부분도 뭐 좀 교육이나 복지나 지역 협력을 실효성 있는 그런 사업 구성 부분이 있으면 그런 부분도 조금 더 많이 포함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집행이 미비하고 행정 운영상 허점이 보이는 부분은 좀 보완하시고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에 검토와 그리고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좀 체계를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