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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26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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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했는데, 좀 지역 축제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 좀 이런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라는 거를 빅데이터에서 다양한 그런 걸 하고 있고 그중에 안전플랫폼이 있다, 그래서 좀 애플리케이션이, 아니, 그 QR을 깔 수 있는 방법을 좀 안내를 한다든지 그때 뭐 지면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안내하는 부스를 세우는 부분도 너무 좋을 것 같고. 이게 연령을 불문하고 하기 때문에 뭐 어린이집, 유치원, 뭐 학교 홈페이지라든지 아니면 가정 통신문.

아니면 요즘은 알림장이 인터넷 알림장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안내할 수 있게 해당되는 과에 좀 이렇게 연계를 해서 조금 더 많이 사람들이 접속을 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고 또 어르신들조차도 사실 많이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사실. 뭐 자동심장충격기든 대피소든 무더위·한파든 병원이든.

그렇다 보니까 좀 노인일자리 교육을 항상 해마다 많이 하지 않습니까? 뭐 시작하기 전이라든지 시작한 다음이라든지 동의 뭐 직원들이 그런 부분은 간단하게 해서 설치할 수 있게 하면 또 그런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 또 고령층이나 정보 소외계층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방문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설치할 수 있게 핸드폰에, 좀 안내를 하면 이 좋은 프로그램이 조금 더 활성화되고 그리고 뭐 시작한 지 3개월밖에 안 됐기 때문에 아직 이용률이라든지 사용 유형이라든지 피드백에 대한 실적 분석이 없다고 하셨지만 일단은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강화를 하면 이런 부분에도 조금 더 체계적으로 계획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체감형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본 위원이 제안해 주는 부분도 조금 더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