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본 위원이 이 안전중구플랫폼에 대해서 관심이 되게 많거든요. 그리고 되게 그 지역의 뭐 안전 정보 및 생활 밀착형 콘텐츠 구축을 목표로 가지고 있어서 우리 생활에서 위급할 때나 이럴 때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플랫폼을 좀 더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좀 모색하면 좋지 않을까. 처음에 개발했을 때는 엄청 방향이 좋았거든요? 예를 들면 뭐 0시 축제 때 QR을 찍어서 뭐 공용화장실을 위치를 알려준다든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그때는 호응을 얻기도 했는데 그 이후에 많은 홍보물이나 이런 걸 만들어가지고 홈페이지에도 게시하고 했던 걸로 기억은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많이 이렇게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은 사실 많이 못 들어서 너무 좋은 프로그램인데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걸 조금 더 어떻게 보면 안전과 생활에 관련된 게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이번에 편의시설 분야에 말씀하셨던 중구통도 넣으시고 작은도서관, 착한 가게 업소도 지금 들어간 상태고 안전 분야에도 6개 항목인 자동심장충격기, 대피소, 무더위·한파 쉼터, 병원, 안전 지킴이 집 그리고 안심 화장실 이렇게 6개 분야가 있어서 이게 연령을 불문하고 다 필요한 어플인 것 같기는 합니다.
어플처럼 이렇게 있어서 잘 활용이 되면 정말 위급 시에, 아니면 정말 필요한 정보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이렇게 좀 실효성 있게 홍보에 대해서 한번 계획한 적은 없습니까,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