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예, 온라인 교육이라든지 대면 교육이 주는 효과는 각각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여비 같은 경우는 수요를 예측해서 기반으로 한 정밀한 산정이 필요해 보이는데 뭐 실장님께서 설명은 해 주셨지만 사실 증액한 부분에 대해서 크게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뭐 40% 해서 하셨다고 하시지만. 그리고 최근 2년간 좀 반복되는 불용 현상으로 인해서 예산 계획의 부실함이 좀 어떻게 보면 방증되지 않았나, 판단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조금 들고 실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25년도에는 그렇게 계획을 하셨다고 하시니까 그 계획에 맞추어서 잘 실행하고 다양한 교육과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뭐 단순히 % 이런 걸로 단순하게 따지지 말고 좀 그런 부분들을 세세하게 조금 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다른 과도 살펴봤을 때는 다른 부서 같은 경우는 예산이 삭감하게 요구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기획홍보실은 예산 항목에 오히려 반복적으로 좀 이렇게 감액 없이 증액해서 저기, 증액 편성한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보면서 이게 타당성과 형평성 면에서 맞나라는 생각이 본 위원이 들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기획홍보실 같은 경우는 어쨌든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