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이제 타 지자체의 사례들을 봤을 때 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서 어려움으로 꼽고 있는 게 부서 간 협업, 그 다음에 이제 주민 참여, 그 다음에 하는 게 이제 기존에 있던 사업들과의 연계성 부족을 많이 대표적으로 이 세 가지를 꼽아요. 그런데 이 표지병 사업 같은 경우도 제가 볼 때는 이제 그 2개의 타 부서에서 하는 사업도 보면은 뭐 안심귀가길로 해서 이제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3개 부서에서 나누어서 이렇게 또 사업을 추진을 하고 일부는 또 주민참여예산으로 해가지고 동에서 또 이 사업을 또 추진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주체들만 틀리지 내내 이 바닥에 이 시설물을 설치하는 건데 또 그 다음에 문제는 뭐냐하면은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다라는 부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