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8개 중에서요. “함께 키우는 건강한 공동육아” 정도가 본래 취지가 맞는 사업 같고요. 저희들 로컬투어 하고 있는데 지역 명소와 연계한 마을투어 운영하는 거, 디지털, 어르신 디지털 교실, 이거 정보화 교육에서 경로당 돌아다니면서도 숱하게 하는 교육이고요.
텃밭 가꾸기, 신문 만들기, 전시관 운영. 전시관 운영이 이게 단년도 사업으로 되느냐. 연속 사업으로 지난해에 해가지고 연결된 사업이 단 3건에 불과해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공동체 사업에 대해서 정확한 정책목표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먼저 우리 구에서 선행을 하고 이 담당하시는 직원분들이나 주민분들하고 공감대, 이 사업에 대한 정책목표에 대한 추진 과정, 로드맵에 대한 것들이 먼저 선행이 된 다음에 우리가 외부 기관에 요구할 수 있는 거를 요구해야 되는데 지금은 전적으로 지금 다 그 외부에서 채용하신 분들에게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다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