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럴 수,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본예산에서 삭감을 했을 때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을 좀 찾았어야 되지 않겠냐. 그러니까 이 목표 설정이나 타깃에 대해서도 정확히 좀 구분을 하셔서 지금. 그러니까 중구가 디지털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편이잖아요, 그렇죠?
왜 앞서서는 뭐 고령인구 많아가지고 고령인구, 고령인구 거기에 다 정책을 포커스를 가지고 가시고 이거는 또 MZ세대에 맞추고. 그러면 그 균형을 어떻게 잡을 것이냐라는 부분도 한번 고민을 했었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하고 조회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생각을 하셨어야 되는 거고 평균 시청 시간이나 공유 수를 늘리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을, 현재 갖고 있는 거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 내부적으로 기존에 있는 콘텐츠를 좀 한번 해 보고 유입된 경로라든가 이런 것도 파악을 해 보고 거기서 좀 조회수를 늘리는 방안이라든가 지금 아까 말하는 그 서포터즈들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조금 더 심도 있는 그런 검토라든가 공부, 고민을 하신 다음에 이거를 한번 다시 생각을 해 보는 게 좋았을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해요.
지금 오는 거는 비용 면에서만 축소를 한 부분이지, 이게 돈의 문제는 아니잖아요, 솔직히 따지면 큰 금액도 아니고. 하지마는 이거를 함으로 해서 얻어지는 거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목표, 기대치가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 막연하시잖아요, 지금 목표나 기대치가.
그리고 타깃에 대해서도 좀 더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콘텐츠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는 검토가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