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제 문제가 이 정책의 홍보라는 게 정확성이잖아요? 정책 홍보라는 게 상세 설명이 좀 필요하고 구민들이 이해를 못 하는데 지금 지자체들이 이제 이 솔직히 말해 이거 숏폼이라 그래갖고 5분 미만짜리 영상이 뜨다 보니까, 그리고 충주맨인가 거기를 이제 따라가다 보니까 소위 말해서 B급 감성, 오락성에 너무 치우친 그런 제작을 많이 해요. 저희 중구 것도 보니까 최근에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러면 어떤 것이 되냐면 거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그 내용에 대한 실질적인 이 콘텐츠, 그 영상에서 말하고자 하는 거에는 관심이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이게 악영향이 되거든요? 지금 많은 지자체들이 지금 겪고 있는 문제들이 그거예요.
뭐 명소나 맛집 할 때는 그런 것들이 맞는데 이 정책 홍보에 있어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사람들의 관심이나 이런 게 개그적인 요소에만 가 있는 거지 실질적으로 그 콘텐츠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이런 부분에들은 관심도가 떨어진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되게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