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단순히 뭐 그런 거를 들으려고 국장님께 여쭤본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명확하게 좀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게 어떻게 보면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축제 시즌에만 좀 이렇게 방문을 많이 하거나 아니면 성심당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성심당만 방문하고 또는 야구장 끝나고 성심당 들려서 이렇게 빠져나가는 인구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이 좀 머물러서 활동하기보다는 빠져나가는 인구들이 많은데 어떻게 보면 그 대흥동 영스트리트 빛거리 조성이 이 부분을 작용하지 않을까.
또 아무래도 빛이나 이런 부분들이 사람들의 감성적인 부분들 또 자극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조금 더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 계기로 좀 위기 극복의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러면 조명시설 설치한 이후에 전기료나 아니면 유지보수 같은 거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