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본 위원이 한번 동에 갔을 때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그게 잘 배치가 되어 있고 꼭 필요한 사람들한테, 어쨌든 배치하는 이유는 그거에 대한 어쨌든, 그거를 만들려면 예산도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단순히 그냥 지면으로 만들어서 하기보다는 이게 필요한 사람한테 안내해 줘야 되는데 단순히 꽂아져 있는 곳에만 끝난다면 이게 홍보의 효과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는 사실 뭐 고령인구라든지 그리고 다문화가정이 증가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문해교육의 수요가 조금 늘어날 거라고 예상이 되고 또 그런 부분에도 좀 해 보셔서 뭐 다문화가정이라든지 이런 분들한테도 이런 교육이 있다 한번 받아봐라, 뭐 이런 부분도 같이 안내해 줄 수 있는 좀 단계적인 로드맵을 같이 마련해 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