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해서 단순히 딱 끝나는 게 아니라 탐방 콘텐츠로 확산, 확장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순히 뭐 사진 찍으러 와서 사진 찍어 주신 분도 많고 뭐 결과 자료로 남기는 게 아니라 중구 그 서포터즈들이 하는 그 영역이 맛집, 명소 이런 부분들을 촬영하지 않습니까? 각자 나름대로의 맛집과 명소가 있겠지만 그 이외에도 이렇게 체계적으로 계획을 해서 하는, 예를 들면 뭐 역사 탐방, 뭐 맞춤형 마을 연계 투어 이런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해가지고 하면 더 큰 효과를 얻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부서와 조금 검토를 해서, 서포터즈도 또 이번에 또 더 늘리지 않았습니까, 또 인원을? 인원을 10명, 20명에서 30명으로 인원을 늘렸거든요? 그래서 좀 연계해서 하는 방안으로 하면 지역 홍보 콘텐츠로 좀 연결이 돼서 좀 더 많은 관광자원으로 활용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