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1년에 한 번 쓰는 걸로 생각을 한다면 저희들이 자산으로 구입했을 때 이 활용도를 봤을 때 비효율적이다라는 판단이 들고요. 두 번째는 저희들이 무상점검 하는 행사에 보면 기본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이 검사 항목들이 육안 검사가 좀 많이 있잖아요, 현재 타이어 공기압이라든가 뭐 오일 상태 점검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주가 되면서도 상당수 일정 시간대에 차들이 상당히 많이 밀려 들어오는 상황이고. 이제 이 진단기를 도입을 했을 때에 그런 부분도 좀 감안을 해야 되거든요.
만약에 저희들이 뭐 배출가스를 본다든가 뭐 엔진 상태까지 점검을 하고 이 진단기를 했을 때 전자 시스템까지 검사를 한다고 했을 때의 혼잡도라든가 또 시간 내에 처리할 수 있는 그 자동차 대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저희들이 이 세금으로 예산을 씀에 있어서의 주민 혜택도도 한번 봐야 되거든요.
과연 이제 전체 우리 주민 수를 봤을 때 이 진단기를 통해서 혜택을 받는 주민 수에 대한 부분에서 혜택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 좀 있지 않나. 그렇게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도 있는 고민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이게 아까 말씀대로 전자기기란 말이죠?
그러면 1년에 한 번 쓰고 나서라도 후에 우리가 시스템 업데이트라든가 유지관리 비용이 또 발생을 한단 말이죠. 이 기계라는 것이 뭐 계속 써서 고장이 나는 게 아니라 전자기기 같은 경우는 그냥 쓰고서 넣어놔도 다음에 사용할 때 이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저희들도 컴퓨터도 뭐 퇴근할 때 끄고 갔는데 정상적으로 썼던 게 다음 날 켰을 때 문제를 일으킨다든가 이제 이런 부분들이 또 있고.
이거에 대해서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저희 직원분들이 안 계시잖아요. 그러면 이 기기에 대해서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이 행사에 참여하는 분들께서 가지고 있는 본인들의 기계를 가지고 오시는 거에 꺼려하신다고 하면 교통안전공단이나 이런 유관기관들하고의 협조를 통해서 한번 그 방안을 강구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무상점검 캠페인 같은 거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연계하는 방안을 좀 찾아보시는 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국장님이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하신 다음에 좀 이거를 논의를 다시 한번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