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예,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참 우연이에요. 어떻게 이번에 여섯 분 승진하신 분들이 3명, 3명 딱 가르셔 가지고 신청을 하셨어요. 예?
정말 우연의 일치로. 이게 두 번씩 해서 안 됐으면은 왜 안 됐는지를 보고 접은 다음에 다음해에 그 주민들 만나서 설명회를 하셔 가지고 재설계를 통해서 설득을 통해서 그분들이 스스로 하게끔 끌어 나가야 되는 게 진정하게 주민자치로 가는 길이지 그것을 지금 각 그냥 계속 설득하고 뭐 한다고 해서 지금 국장님이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를 비롯한 지역구 의원님들이나 다른 의원님들 이 지역구에 가면 무슨 얘기 듣는지 알아요? 요새?
아이고, 우리 의원님 잘 모셔야 돼, 10월달에 2억 받을려면은. 이렇습니다. 들으셨을 거예요.
심한 곳은요 2억을 갖다가 10개 자생단체가 2,000만 원씩 나눠 가지고요 봉사활동에 쓰신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