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해보니까 이분들이 테미오래까지도 들렸었는데 그러니까 뿌리공원, 테미오래, 문창시장, 야구장, 성심당 이렇게 했는데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거기 한 80명이 왔었는데 그 호응도가 상당히 좋고 감사하다는 말을 계속 하고 가는 것을 봤거든요. 본 위원이 같이 이렇게 동행을 했었는데 이제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버스를 토요일, 주말만이라도 이렇게 해서 이분들을 연계를 시키면은 이게 뭐 전통시장도 이렇게 들려서 투어를 하게 해주고 이렇게 연계를 시키면 아무래도 효과가 좀 많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체류형은 결국은 그런 거니까 뿌리공원도 홍보를 하고 성심당도 홍보가 되고 또 전통시장도 들려서 장보기 행사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관광상품을 체류형을 개발을 하려면은 그런 식으로 그런 방법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좀 내니까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좀 그런 것을 검토를 해서 반영을 한 번 해보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