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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68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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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시설이 문화원 시설 자체가 너무 오래되고 낙후가 돼서 우리가 가서 행사를 한다거나 뭐 전시를 할 때 가서 보면은 사실 좀 민망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또 염치도 없어보이고 하더라고요, 행사를 할 때 보면은. 거기에 대해서 좀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무대쪽도 보니까 앞좌석쪽을 하나를 아예 막아버리고 거기를 무대를 늘려놨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내빈들이 일어나서 인사를 한다거나 아니면 축사를 하려고 하면은 앞줄에 있는 내빈이 다 일어서야 돼요.

일어서서 또 길을 터줘야지 무대쪽으로 나갈 수 있게 이렇게 지금 되어 있던데 그것을 좀 개선을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게 지난번에 우리가 실버영화관을 하겠다고 예산을 2억을 세우고 하나은행 하고 그때 협약을 맺었었잖아요? 하나은행 하고?

이것은 노인장애인과 소관이었기는 하지만 이 차라리 그 거기도 우리 문화원도 강당이 있으니까 차라리 실버영화관 시설을 우리 건물에다가 하는 것이 어떤가, 문화원에다가. 그러면 뭐 영화관은 매일 하는 게 아니니까 뭐 한 달에 몇 번 정도밖에 운영을 하는 것 아니겠어요? 영화관이?

그러면 문화원 하고 같이 병행해서 이렇게 사용을 하면은 굳이 남의 건물에다가 충청하나은행 건물에다가 2억씩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고 나중에 또 일정 기간이 지나서 하나은행에서 또 건물을 비워줘라 했을 시에는 또 철거 비용도 우리가 또 우리 비용을 들여서 철거를 해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차라리 그러느니 실버영화관을 문화원에다가 설치를 하고 또 그 돈을 가지고 시설 개선도 또 하고 이렇게 했으면 하는데 이게 문화 이 보문미술대전 같은 것을 보니까 전국에서 이게 예술인들이 그 작품을 출품을 했더라고요, 보니까. 3백몇 점이 출품이 되어 있었는데 그럼 그분들이 이렇게 와서 전시한 것을 또 보고 할 때 야, 이것 중구문화원 시설이 이 정도 이렇게 낙후됐구나 하면은 결국 우리 중구의 이미지도 안 좋아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여기 지금 우리가 중구문화원 전문성 강화 및 지역문화 발전 도모 이렇게 해서 앞으로 하반기 계획을 이렇게 세웠는데 이런 의견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