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아까 여기 뭐 사업개요에 보면 사업절차에 추진절차를 보면 보건소 방문이나 e보건소 또는 아이마중앱을 통해서 신청하고 검사하고 지원 방식이 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난청 진단을 받은 이런 신생아 이런 아동들이 좀 병원에서 곧바로 이 사업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아니면 병원에 조금 안내를 해서 이런 아이들의 이런 증상이 보일 때는 보건소에 이렇게 해서 해라라는 절차를 안내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 이게 단순히 부모님들이 좀 제대로 안내가 안 되어서 신청률이 저조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홍보나 접근성 부분에도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어서 소장님께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좀 수요 확대랑 그리고 홍보랑 안내 강화를 마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걸 진단을 받는다면 이거에 대해서 연결해서 또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 있습니까,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