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그분들이 다 어떤 현업, 그 지금 하고 있는 현업에 대한 의견만 제시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다소 부족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전문가들이 봤을 때는 그게 중장기 계획으로 좀 수정해서 변경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정책들도 분명히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각 실·과에서 또 각 정책마다 이렇게 끄집어내서 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하나로 모은 상황에서 분과로 나누는 방식으로 가는 게 낫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4페이지에 저희들 그 보전지출에서 세출 출생축하용품 1,304세트하고 도서 지원 356세대 해서 이제 집행잔액을 나왔는데 출생용품 이게 저희들이 구매한 세트수인가요 아니면은 실제적으로 구민들에게 배부된 세트가 1,300세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