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결과에 대해서는? 그러면은 행정과 주민 간에 신뢰가 깨져버립니다.
해도 뭐 할 거야, 채택이 안 되는 것을, 내가 왜 맨날 그런 일을 해야 되지라는 게 있어요. 그게 주민참여예산제에서도 드러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디테일하게 세워와야 되는데 지금 계획을 보면은 그냥 가시적인 계획들만 이렇게 눈에 띄는 거예요.
말은 이렇게 돼 있지만 실제적으로 이 체감도는 떨어진다는 거지요.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이 홍보비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들 충분히 홍보매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예산의 16%, 강사비하고 기획료가 60%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 번 재검토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번에도 이번 3차 추경에서도 그렇고 이전에 이제 저희들이 예산을 할 때 수차례 이 집행부에다 얘기했던 부분은 예산 편성을 할 때 이 사전절차 이행에 대해서 몇 번을 말씀을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