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설치뿐만 아니라 그거를 좀 눈에 보이게 좀 튀게 잘해서 사람들이 그 부분에 쓰레기를 버린다든지 침수가 되지 않도록 주민이 함께 이렇게 참여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청장님도 이 뭐 표지판이나 이런 걸 하면서 주민이 함께해야 된다라는 그런 말씀도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좀 우수사례가 없는지 찾아봤더니 대구 중구 같은 경우는 그런 스티커를 벽면이나 이런 데에 붙이지 않고 빗물받이 앞에 있는 뭐 경계석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위치 스티커 형식으로 부착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집중호우 시에 좀 신속하게 빗물받이를 찾아서 배수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그리고 눈에 잘 띄는 노란색 알루미늄 스티커를 활용해서 좀 시안성을 높이고 무단 투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거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 중구 같은 경우도 스마트빗물받이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