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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9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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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기술료라고 해서 직접인건비 하고 제경비에 또 20%를 또 책정을 하셨어요, 4,900만 원을 거의 5,000만 원이에요. 4,990 부가세 뺀 거니까 5,000만 원이 넘지요? 이건 또 무슨, 어차피 인건비에 이 기술을 다 사용하고 여기 시스템에서 기획하고 기술자가 IT 해가지고 여기에 다 포함된 것 아니에요?

그 상황에 또 따로 소프트웨어로 해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수료라든지 문자 수수료, 공인인증 수수료는 또 다른 업체가 또 이것을 전담하시는 데가 있나 봐요? 그리로 또 나가야 되는 돈이고. 그럼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계속 추가 추가 될 수밖에 없는 게 예상되는 구조예요.

그래서 지금 어쨌든 운영되는 상황이에요.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지만 계약기간이 올해까지시잖아요? 그리고 저희가 주체가 돼서 운영위탁을 하는 아, 저희가 하는 위치라면 이런 부분들 이제 아무래도 늘 말씀하셨었던 것 같아요.

그때도 처음 시작하는 단계다 보니 여러모로 이제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위원님들이 같이 저기 해주시고 같이 이제 의견을 나눠주시고 하면 가면서 점점 이제 시정해 가면서 정착하도록 하겠다고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 같아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