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홍보에 있어서도 지금 본 위원이 이제 이 문화경제국에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들이 여러 개 있어요. 일자리경제과에도 있고 하는데 보면은 대다수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우리 구에서 그렇게 많이 그닥 신경을 안 쓰는 느낌이 조금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도 마찬가지고. 어떻게 홈페이지에 포스터 하나가 없어요?
이것 어르신 사업 하니까 각 그 시·군·구 홈페이지에 다 공보하고 이렇게 하고 있단 말이에요. 동에 들어가 봐도 없어요. 우리 자체적으로 구에서 사업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제로페이 가맹점 이 기회에 제로페이 가맹점에 대해서도 좀 확인해 보고 우리 국민체육센터나 이런 데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건의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고 분명히 그러니까 이런 사업들이 다시 올라온다고 하면은 이 전체 처음 초기에 했을 때에 여러 가지 미숙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환류에 대한 부분들을 좀 면밀히 검토를 해봐야 된다라는 거지요. 지금 진행하면서의 드러나는 문제점들 온라인 신청에서의 문제점, 가입의 문제점, 그 다음에 이제 시설을 이용할 때의 문제점들.
그럼 구에서 이것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지원해야 될 부분이 뭔가에 대해서 분명히 그런 과정들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