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그러한 여러 가지 이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판단할 때는 그 거리의 명칭에 맞는 제대로 된 행사가 잘 치러졌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원래 이제 두 번 계획을 했다가 이제 한 번만 하는 걸로 됐는데 아마 이번을 계기로 해서 아마 지금 말씀하신 대로 21개 갤러리 중에 이번에 참여를 6개밖에 못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다른 갤러리들도 좀 더 참여를 시켜서 그 거리 명칭에 맞는 그런 예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좀 계속적인 추진을 좀 부탁드리고 또 행사를 무사히 치러주신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이제 그 어떤 그림 그리는 것을 배운다든가 이런 하는 어떤 문화적인 센터가 그 세이백화점이나 이런 쪽에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없어지면서 어떤 그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만한 그 마땅한 장소가 지금 중구에는 거의 없는 걸로 지금 되어 있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하셨던 분들이 보니까는 롯데백화점쪽에 있는 문화센터쪽으로 해서 많이 그 활동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미술이라든가 그 다음에 어떤 사진 촬영이라든가 이런 어떤 문화예술쪽에 어떤 그 강좌 같은 것을 우리 평생교육과랑 한 번 협의를 하셔 가지고 그런 프로그램을 지금 우리 그 신진 그 미술가들 이번에 또 많이 소개가 됐으니까는 그분들을 활용해서 그런 식의 어떤 강좌를 한 번 또 개설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 싶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 같이 한 번 좀 추진을 해보시면 어떤가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