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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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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죠, 지금 포커스를 가장 지금 이 만 2세 아이들한테 지원해 줘야 하는 타당성을 만드시려는 제일 포커스가 계속 지금 형평성 확보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놓치신 거죠. 그거는 아니라고 보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볼 때는 그쪽에 포커스를 맞추신 상황이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지금 8번 문항에 이제 당연히 필요경비 지원 외에 다른 것을 추가할 의향이 있다면 어떤 것을 원하시냐고 하니까 이분들도 운영비 지원이라고 하시잖아요. 그리고 말씀을 하시는데 부모가 당연히 특별활동 요구하세요.

요구하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 상황에 대해서 충분히 어필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안 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또 거기에 상황이 맞는 신체라든지 이런 걸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거를 추가를 해서 이렇게 추가가 되면 총액에 남는 여유가 있다라면 그거를 쓰는 게 아니고 또 이제 그걸 다른 수업을 하게 되는 거예요. 보통 어린이집에서는 신체발달하고 관련된 지금 특별활동은 거의 하고 있어요. 그런 상황에 지금 이게 지원이 되면 당연히 다른 거를 요구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할 수 있죠.

그러면 결국은 그 특별활동비 받아서 어디 가요. 강사 지급해 줘요. 원에 도움 안 돼요.

그 돈 쓸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하고요. 그러면 오히려 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차원들을 좀 한번 생각해 보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던 부분들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이제 중구 같은 경우 요즘 젊은 어머님들 성향이라든지 기조를 볼 때 그렇게 막 어려우신 분들 없어요.

그러면 지원을 되잖아요? 그러면 다른 프로그램을 다시 사교육으로 해요. 예를 들어서 발레를 하나 더 시킨다든지.

이 어린애들을 갖다가. 그러면 오히려 지금 국가 기조도 그런 상황에 우리 관공서가 오히려 지금 사교육을 부추기는 현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계속 말씀드리는 거는 이 아이 지금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자체를 문제를 삼는 게 아니라 왜 계속 이 지금 필요경비, 기타 필요경비라는 항목이어야 되냐 이것인 거잖아요.

아이 성장과 그리고 부모 욕구와 어린이집, 세 가지 박자를 정말 찾을 수 있는 게 과연 예산이 없을까요? 꼭 이거를 고집하시는 이유를 저는 계속 이해가 안 돼요. 그래서 조금 더 심사숙고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불과 지금 몇 달 만에 똑같은 예산을 올리시니까.

솔직히 이거 다시 국장님하고 이렇게 말씀드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좀 안타깝고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제 의견이나 제 생각이나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시된 기분도 들어서 많이 마음도 상했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