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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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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저도 지금 운영비는 그냥 단순하게 이제 그분들은 당연히 아끼고 사시는 게 몸에 배신 분들이니까 그러신 거고요. 또 그분들한테 더 돌아갈 수 있는 효과성을 저희가 충분히 어필하면 제가 볼 때는 훨씬 나은 부분들이고요. 예를 들어서 장기를 둬도 2층에다 이제 공간을 충분히 좀 많이 하셔서 요즘 AI랑 이제 장기 두는 그런 것도 많고요.

그래서 다양하게 활용을 하시고 신체활동이라든지 뭐 여가 이런 것도 하실 수 있는 방안들도 충분히 이제 만드셔서 제공을 해 주시면 되는데 저희가 그냥 너무 그냥 단순하게만 생각하실 수 있는 틀을 주는 게 아니라는, 주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아쉽고요. 그리고 또 한편으로 지금 또 아쉬운 부분은 여러 가지 예산을 걱정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지금 추경까지 하면서 계속 지금 삭감됐던 그 원인들과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노인 문화복지공간 해서 하나은행 공공기관으로 해서 지방소멸대금 몇 억 또 신청하셔서 이거를 예산을 확보하셨더라고요. 저는 이거 예산이 너무 정말 아쉬운 예산이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예산 걱정을 하시고 있다는 자체가 조금 어폐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왜 안 되는 부분들이고 왜 조금 더 심사숙고했으면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상의도 없이 이렇게 올리셔서 예산 확보하신 거 이거 정말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다음에 좀 저희랑 좀 깊은 상의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금 여기 같은 경우 몇 번 뭐 말씀드렸지만 저희 건물도 아닌데.

그리고 늘 이용하시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이거를 조금 더 활용해가지고 새로운 공간들을 많이 마련해 주시고 또 요즘은 아이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들을 활용하시는 무슨 서초구나 이런 데도 많더라고요. 그런 것을 좀 같이 이렇게 접목을 시켜주셨어야 하는데 이렇게 돼 있는 부분도 많이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이제 지금 뭐 이유는 제가 따로 알고는 있지만 뭐 지금 청소년센터라든지 이런 거에 지금 많은 돈이 필요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다시 또 이런 데 이런 쪽으로 지금 지방소멸대금을 그냥 여기저기 지금 나누는 식이다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하나라도 지금 저희 눈에 육안상으로 결과물이 “아, 이렇다”라는 결과물이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좀 많이 아쉬워서 이런 부분들도 좀 다시 한번 조금 여러 가지 방안도 세우시고 해서 좀 깊이 좀 생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 경로당 어쨌든 26년까지 계획을 하셨으니까 계획될 수 있도록, 특히 이제 경로당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그러면 이렇게 하시고 계시면 경로당에 못 오시는 상황이시잖아요. 그러면 혹시 이분들이 좀 다른 데서 지내실 수 있는 대처 공간이 있으신가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