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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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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또 어린이집도 상황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이게 어린이집에 이 아이를, 또 그런데 안전 면에서도 생각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냥 보내기도 애매하고. 또 요즘은 이제 워낙 귀가라든지 정보 시스템이 이제 철저하게 운영되다 보니까 여기 기관하고의 네트워크도 중요한 부분이고.

그러다 보니 가끔은 이제 어쩔 수 없이 아이한테 활용을 해야 하니까 선생님이 아이하고 따로 뭐 원 교실 하나를 이렇게 남는 교실이라든지 뭐 다목적 교실이라든지 이럴 때 있잖아요. 그러면 가끔 이렇게 수업을 해 주시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일 수도 있어요. 특히 여기 같은 경우는 지역을 보니까, 지금 제가 동까지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데 다른 이제 또 거리가 있을 수 있잖아요, 어린이집하고.

그러면 이동 시간에 거의 뭐 20~30분 잡으면 오고 가는 데 1시간이거든요. 그러면 아이는 또 차 안에서 힘들 수도 있고. 이 여러 가지 좀 열악한 상황들이 있어요, 이게 현실하고 안 맞는 부분들이.

그래서 여기를 이렇게 조금 제가 살펴보니까 이 기관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이 되게 좋으신 기관이어서 저도 활용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뭐 허위 아동을 올렸다거나 이러면 문제가 아주 심각하겠지만 또 이제 현실하고 안 맞는 상황들이 좀 있다 보니 이런 부분들도 잘못은 했지만 거기에 대한 조금 같이 이제 소통할 수 있는, 또 중구 관내에 있는 기관이시잖아요. 예, 그래서 조금 그런 소통할 수 있는 좀 네트워크도 한번 좀 부탁을 드려보려고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