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이 사업을 신청하는 학부모님들의 수혜 욕구가 되게 많았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아이들의 다양한 부분에서 체험하고 싶은 사업들을 올려주시면 부모님이 선호하는 거를 행정복지센터나 커뮤니티센터에서 신청을 해서 거기서 선정되면 이 프로그램을 기간 동안 받을 수 있는 그런 구조더라고요? 그런데 뭐 요리나 이런 활동 같은 경우는 폭주 상태여가지고 신청을 해도 안 되기도 하고 또 기준이 또 있으시더라고요.
뭐 저소득 아이 우선이거나 아니면 뭐 세 자녀, 다자녀 우선이거나 이러다 보니까 하시고 싶어도 신청을 해도 신청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요. 예, 그래서 어쨌든 이분들 입장에서는 신청이 되면 무척 좋아를 하시는데 시간이 또 애매해요. 저희, 저는 경험자 입장에서.
그러면 학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이 수업도 받고는 싶고 그런데 원에는 가야 하고. 그런데 또 본인이 상황이 안 되실 때도 있잖아요, 놓치실 때도 있고. 특히 직장을 다니시는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