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의견 수렴은 좀 놓치신 것 같아서 좀 안타까움이 있고요.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우려하는 부분들이 충분히 저는 납득이 가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타지역 사례를 한번 봤어요, 우선도로. 거의 차 통행이 거의 하지 않게끔 하고 있어요, 그 사업에 맞게. 그런데 저희는 어쩔 수 없이 여기가 선정됐기 때문에 또 이 상황들을 이제 고려하셔야 되는 방향이긴 한데 전반적인 흐름은 그렇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는 거예요.
보행자가 우선이기 때문에 거의 차가 다니더라도 일방통행로로 설치를 하시든지 아니면 차 주정차도 거의 안 하는 상황으로 그렇게 해 주신, 그렇게 이제 시공을 하고요. 그리고 또 이제 한쪽 면에 볼라드를 설치해서 아예 한쪽이라도 정확한 시야 확보를, 이제 보행자가 우선이니까요. 차가 가리고 있다 보면 혹시라도 그 사이에서 이제 사람이 나오다 보면 발견할 수 없을 경우도 있고 이러다 보니 이제 그런 식으로 되는 상황들인데 여기는 조금 다른 방향성을 찾으면서 시공을 하셔야 될 것 같아서.
이제 선정됐으니까 이제 와서 뭐 취소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 상황이시니까 좀 진정한 사업명에 맞게끔 그러면서 또 주민분들에게 또 여기서 장사하시는 상인분들에게 지장이 안 되는 면에서 좀 찾아주셨으면 하는 말씀도 드리고요. 혹시 보행자 우선도로 관련돼서는 뭐 이렇게 시민들이 지켜야 하는 법이나 규칙이라는 게 있나요, 규칙 같은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