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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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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른 분들 사용하시지 않는 그 잔액을 활용하시는 방안도 계속 모색하고 계시네요.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지금 찾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선 무척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얼마 전 보니까 보도자료에, 보도자료를 보니까 지금 국가 방침에서는 자살률을 50%로 줄이겠다라고 해 놓고 예산은 삭감해서 국민의 수요와 엇박자를 내고 있다라는 기사를 봤어요.

예,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안 그래도 좀 많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상황인데 열악한 환경이지만 저희 구에서 보건소 직원분들께서 이제 이분들의 필요성에 대해서 절감하고 계시는 것 같고 또 거기에 맞춰서 대처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또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예산을 받지 못할 수도 있잖아요.

예, 그런 상황이다 보니 조금 이제 이런 분들한테는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뭐 전체적으로 문제잖아요, 청년 고독사도 그렇고 은둔형도 그렇고 뭐 독거 중장년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은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구 차원에서도 지원 방침이 뭐 지원할 수 있는 방향성이 있다라면 소장님께서 한번 연구해 봐주시고요. 그리고 또 복지과에서도 따로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대상들이 있더라고요, 뭐 청년 고독사 위험군이라든지.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